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목련과 어머니
 

작성자 이승우 글번호 57
홈페이지 http://www.flower1009.com 메 일 flower1009@flower1009.com
작성일 2003-04-17 20:13:25 조 회 10701
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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      목련과 어머니
      
      
      
      
      
      
      
      
      
      
      꿈 꾸듯이 지워버린 당신도
      
      오늘은 화사한 봄을 맞으려나
      
      흰 햇살엔 고웁디 고운 
      
      그늘깊어 아리는데
      
      
      
      
      
      
      
      바람 없어도 툭 떨어지던 
      
      서러운 언어 한 줄 허공에서
      
      지위져내리니 
      
      어
      
      머
      
      니
      
      
      
      
      
      
      
      당신 보내는 날은
      
      서러운 꽃잎 바람에 펄펄
      
      날려도
      
      아무런 그리움도 없는
      
      그러한 날이어야만 했는데
      
      
      
      
      
      
      
      하늘 푸르름이여
      
      내마음 봄볕에 말라
      
      이유도 없이 스러지는 저
      
      꽃잎이게 해다오
      
      
      
      
      
      
      
      
      風....
      
      
      
      
      				
 

 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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